트랙포인트(TrackPoint;빨콩) 이야기 by 파미



X200 Tablet으로 OpenCanvas 1.1을 사용하여 만들었습니다.

 

스토리를 생각할 시간도 거의 없었고,

 

오픈캔버스1.1 프로그램 특성상  '복사-붙여넣기'라던가 '채우기'라던가 '테두리 안튀어나가게 채색하기'라던가 하는

고급기능들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 시간에 쫓겨 만들어서 퀄리티가 상당히 떨어집니다.

 

이점 사과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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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지브닉 2009/10/31 01:42 # 답글

    전혀다른 형식의..단지 조작방법만 비슷한
    이를테면 k600의 조이스-_-틱을 써봤는데
    이게 의외로 편하더라구요!
  • 파미 2009/10/31 03:07 #

    트랙포인트와 유사한 방식이군요 ㅎㅎ

    고진샤 K600인가요?
  • Luthien 2009/10/31 02:58 # 답글

    델로 옮겨와서도 트랙포인트입니다 (...)
    이건 정말 손가락을 캡에 얹고 생각하면 뇌파를 읽어 움직이는 사이코뮤 수준
  • 파미 2009/10/31 03:07 #

    DELL도 Latitude계열로 가면 XT/XT2를 제외하고는 스크롤버튼까지 있더라구요 ㅎㅎ

    하지만 원조 빨콩의 감도와 조작감이 아니라서 ㅠㅠ
  • Luthien 2009/10/31 04:23 #

    레티E4300 사용중인데 (파콩 오목이) 사실 할부가 더 저렴하지만 않았으면 X200이나 300 갔습니다. T-t
  • 파미 2009/10/31 23:54 #

    Latitude E4300 사용중이시군요!

    디자인이 매우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었어요 'ㅂ'
  • 함부르거 2009/10/31 03:29 # 답글

    인생 최초의 노트북이 컴팩 M600이었는데 트랙포인트였죠.
    개인적으로 노트북 최고의 포인팅 장비라고 생각합니다.
    터치패드는 뷁!!!
  • 파미 2009/10/31 03:30 #

    트랙포인트를 사용하게 되면 터치패드는 정말로 사용하기 싫어지더라구요 ^^
  • 긁적 2009/10/31 03:50 # 답글

    음..;; 저는 터치패드를 엄지손가락으로 사용하는지라 (...)
  • 파미 2009/10/31 23:43 #

    그러시군요^^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사용방식이 다 틀리니까요 ㅎㅎ
  • 시쉐도우 2009/10/31 03:56 # 답글

    아범 노트북을 몇개 썼는데 X24,X31, (후속작 없이 계보가 끊어져서 씽크패드 마니아 분들 중에서도 아는 분들도 드물다는) 'Transnote' 등등 해서 말입니다.

    정말 트랙포인트가 진리입니다!! 이번에 리뷰하고 있는 노트북의 터치패드를 써보니 역시 적응못하겠습니다.

    주위를 둘러봐도 터치패드 탑재 노트북에 다들 따로 마우스를 챙겨다니시더군요. 트랙포인트 탑재 노트북에선 마우스 따위 일상업무에서는 쓸 일이 전혀 없었는데..OTL..

    그런데 국내 컴퓨터 회사는 트랙포인트를 탑재하는 경우가 안보이던요. OTL..X2

    외국회사 제품도 트랙포인트는 좀 고급제품에나 탑재되더라구요. 넷북이나 최근 나온 울트라씬 계열에서는 본 기억이 없습니다..OTL...X3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링크 신고드립니다~!
  • 파미 2009/10/31 23:44 #

    TrackPoint 정말 편리합니다^^

    마우스가 필요 없을 정도라니깐요 ^-^b
  • Fyodor 2009/10/31 04:13 # 답글

    서브로 X24 + 오목 빨콩을 사용합니다.
    빨콩 쓰다가 메인(imac + 마이티마우스)으로 돌아갈 때마다 불편해요. ;;
    빨콩은 진리!
  • 파미 2009/10/31 23:44 #

    빨콩은 진리!
  • 에로거북이 2009/10/31 09:56 # 답글

    Fujitsu U1010 U2010 시리즈의 우측 상단 트랙포인트 시스템도 빨콩 씨리즈의 독특한 변종 중 하나죠. ^^

    넷북이나 넷북 보다 작은 미니노트북에 딱 어울리는 위치에다가 , 또한 키보드 치다가 건드릴 우려도 없고,
    타블렛판 노트북의 타블렛 이용시(키보드를 내부로 접었을때)에도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는 등
    개인적으로는 트랙포인트 시스템 중에서 진일보한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서양쪽에서는 그런 제품이 나오기 힘들겠죠. 걔네들은 인구의 절반이 왼손잡이니 .... 왼손/오른손용을 따로 만들지 않는 이상 말입니다.

  • 파미 2009/10/31 23:45 #

    스틱포인터 말씀하시는군요 ^^
    아무래도 TrackPoint와 유사하니 편리할것 같네요 ㅎㅎ
  • shaind 2009/10/31 10:33 # 답글

    저도 저 빨콩(...)을 써보긴 했는데 조작하기가 너무 어렵더군요.
  • 파미 2009/10/31 23:46 #

    그런가요?

    그냥 편하게 조이스틱 움직이듯이 움직이시면 된답니다 ^^
  • shaind 2009/10/31 23:48 #

    저 빨콩은 포인터를 직선으로밖에 움직일 수가 없어서;;;

    조이스틱은 써본 적이 없으니 OTL
  • 파미 2009/10/31 23:54 #

    곡선으로도 잘 조작이 된답니다 'v'

    어느 종류를 사용하시는지 궁금해지네요 ^^
  • WSID 2009/10/31 10:39 # 답글

    저는 U2010을 사용중입니다만, 스틱 포인터로는 손이 잘 안갑니다;;

    빨콩이 U2010에 생긴다 해도 안쓸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로 마우스, 타블렛 사용하는 사람 ㅇㅅㅇ;;)
    그림은 잘 보았습니다 ^^;; 링크 추가하고 갑니다 ^^;;
  • 파미 2009/10/31 23:47 #

    스틱포인터와 TrackPoint는 유사해도 방식이라던가 약간씩 틀릴테니까요..

    기회가 되시면 TrackPoint 한번 사용해보세요 ㅇㅂㅇ//

    저의 부족한 그림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ㅎㅎ
  • 배회하는곰 2009/10/31 11:47 # 답글

    빨콩이 짱이죠. 마우스있어도 마우스까지 손이 안가게 되네요.. 자판두들기다가 검지로 쓱쓱.
  • 파미 2009/10/31 23:47 #

    정말 워드작업이나 프로그래밍 작업할때 편해요!
  • Kurtz 2009/10/31 12:21 # 답글

    빨콩은 진리죠. 빨콩만 있으면 마우스 없이도 원활한 와우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_-b
  • 파미 2009/10/31 23:47 #

    제가 아는 분 중에선 '터치패드'로 스타크래프트 라는 게임을 하시는 분도 계셔요 ^^;
  • Noctis 2009/10/31 14:30 # 답글

    강화덥샷에 상대를 한큐로 보낼 정도로 굉장한 내공을 보유하신 빨콩 마스터(...)들이 많으시군요. 몇 번 써볼 기회가 있어서 써봤는데, 도저히 저랑은 안맞더이다. 오히려 터치패드가 훨씬 편하더군요. 잘 쓰는 방법이 있다면 전수라도 굽신(.)
  • 파미 2009/10/31 23:48 #

    그냥 조이스틱 움직이듯이 움직이면 편하게 움직여진답니다 ^^
  • coffeejava 2009/10/31 16:16 # 답글

    좋네요~ 모양 마다 특징이 달랐군요. 팔때 3개 세트로 파는데... 전 노멀 밖에 안써서 좀 싫었거든요.
    용도를 알고나니 조금은 덜 싫어 지는군요. ㅋㅋㅋ
  • 파미 2009/10/31 23:49 #

    기본과 고전 2개 세트로도 판매 한다는군요 ㅎㅎ

    용도에 맞게 사용하시면 될듯 하네요 ^^
  • 눈여우 2009/10/31 22:11 # 답글

    저도 터치패드보다는 저게 좋았어요! 옛날 아버지가 쓰시던 노트북에 붙어있었죠. 저게 더 편했는데...ㅋ 요즘은 왠지 별로 못 본 것 같아요.
  • 파미 2009/10/31 23:50 #

    ThinkPad 제품군에는 항시 들어간답니다.
    요즘은 DELL Latitude제품에도 들어가더라구요 ㅎㅎ
  • creent 2009/11/01 02:48 # 답글

    전 초등학교 4학년때 (벌써 십년도 더 된... ㅠㅠ) 처음 아빠 노트북에서 트랙포인트를 접하고 트랙포인트의 매력에 빠졌죠. 1년 전 소니 바이오 노트북을 사기 전까지는 터치패드는 손에 익지 않아서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ibm이나 dell계열의 트랙포인트가 있는 노트북을 거부하고 소니로 간 이유는...... 그쪽 노트북은 너무 안예뻐요... ㅜㅜ
  • 파미 2009/11/01 03:00 #

    hp에도 일부기종에 트랙포인트가 장착된 모델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답니다 ^^

    저는 유선디자인을 싫어하고 각지고 클래식한 디자인을 좋아하다보니 ㅎㅎ
  • creent 2009/11/01 03:02 #

    음 유선디자인이 문제가 아니라... 하얀색이 없어요!!! ㅜㅜ... 디지털제품에 예쁜 하얀색 제품이 보통 없어서 노트북 살 때도 상당히 힘들었었습니다 흑흑
  • 파미 2009/11/01 03:04 #

    SONY VAIO P시리즈에도 트랙포인트가 장착되어 있던데
    흰색 모델이 있더라구요 ^^
  • creent 2009/11/01 03:04 #

    헉 그렇군요 >.<
    정보 감사합니다 헤헤
  • highseek 2009/11/01 20:30 # 답글

    97년도 이래로 10년 이상 트랙포인트만 써온 사람입니..(...)

    트랙포인트는 정말 진리죠. 이제는 일반 마우스보다 오히려 이게 더 편합니다;;

    온라인게임이나 그래픽작업을 할 때도 전 트랙포인트를 사용합니다 (-ㅂ-);
  • 파미 2009/11/01 20:33 #

    TrackPoint 장기간 사용자분이시군요!

    저는 아직 사용한지 1년도 안되었답니다 ^^
  • highseek 2009/11/01 20:34 #

    그때 x21를 썼었는데, 지금 쓰는 x61까지 노트북을 서너번 바꾸면서도 계속 thinkpad만 고집했거든요.

    가장 큰 이유가 트랙포인트..;;
  • 파미 2009/11/01 20:37 #

    전 FUJITSU P1510/P1610으로 간접 체험을 해보고,

    ThinkPad X200 Tablet를 사용하게 되면서 제대로 된 TrackPoint를 사용하게 되었답니다 ㅎㅎ
  • 나야꼴통 2009/11/02 16:04 # 답글

    터치패드 제품만을 자주 사용하고 X61 에서 빨콩이를 만져본 소감은.
    역시 쓰던거 써야 한다. 는 진리
    (익숙하면 편하다는 진리 아닌 진리 가 몸에 와 닿더군요.)

    아.. 좋은점 하나 굳이 터치패드 죽일 필요 없이 마우스 쓸때 딴곳 안가있는건 정말 좋습니다.
    (제 개인 사견이며, 특정 제품을 비하할 생각도 없는 글입니다. ㅠ_ㅠ)
  • sudo 2013/05/03 06:43 # 답글

    하악...트랙포인트가 최고라는....멀티터치 확장때문에터치패드를 무시할 순 없지만....그래도 커서 이동엔 정말 최고라는...빨콩있는 제품만 찾아서 구매하게 된다는....
  • R4 2015/02/03 11:13 # 삭제 답글

    정말 편하게 쓰고 있는..ㅋ
  • 성지순례 2018/07/27 18:28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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